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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 섹시하게 강렬하게

피겨퀸 김연아가 5년 만에 정식 아이스쇼에 나섰습니다.  

김연아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에서 전혀 녹설지 않은 연기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김연아는 4년 만에 귀환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연아는 1부에서 라라 세인트 존과 일란 레히트만이 연주한 '다크아이즈'에 맞춰 연기했고 두 번째 갈라 프로그램인 '이슈'에서는 경쾌한 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