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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우승 유재학 감독, 난다 난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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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의 6번째 우승

우승이 확정되면 선수들은 제일 먼저 감독 헹가래를 합니다.

이 순간 사진기자들은 자신의 자리에 운을 시험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 많아진 매체 탓에 정면에 포토라인을 치고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이날 유재학 감독 헹가래가 사진기자들의 위치와 관계없이 올라가 버려 정면 얼굴을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사회자에게 한번 더 요구.

완벽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사진도 일부 기자들은 다리가 얼굴을 가려 못 쓰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 찍었던 사진입니다. 비교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