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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최동원과 선동열, 이제는 추억일 뿐

이제는 추억으로만 존재하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최동원.

그의 영원한 라이벌 선동열.

이 둘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게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최동원이 2011년 9월 14일 암으로 유명을 달리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나이 53세. 

후배이면서 영원한 라이벌인 선동열의 투구 연습을 지켜보는 최동원의 얼굴엔 미소가 흘렀습니다.

2006년 7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드스타와 연예인 야구단 <한>의 경기에 앞서 선동열이 최동원 앞에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06.7.22